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靑 "11월 한⋅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김정은 초청 협의 중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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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오떠한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19-04-02 00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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靑 "김정은 초청문제, 아세안과 협의예정"

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1월 25~26일 아세안(ASEAN, 동남아국가연합) 10개국 정상 및 아세안 사무총장을 부산으로 초청해 '2019 한⋅아세안 특별정상회의'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1일 밝혔다. 청와대는 이번 행사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초청하는 방안을 아세안 국가들과 협의중이라고 말했다.

윤 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"이 행사는 현 정부 들어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서,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30년간의 한⋅아세안 관계 발전 현황을 평가하고, 새로운 30년의 미래발전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"이라고 말했다. 이어 "신남방정책의 각 분야별 성과를 점검하고, 신남방정책을 더욱 호혜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한 동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"이라고 했다.

문 대통령은 한⋅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일정에 이어 곧바로 11월 27일 한⋅메콩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윤 수석은 전했다. 한⋅메콩 정상회의에는 메콩강(江) 유역 국가인 베트남, 태국, 미얀마, 라오스, 캄보디아 정상이 참석한다. 윤 수석은 "(이를 계기로) 아세안 내 대표적인 고속 성장 지역인 메콩강 유역 국가들과의 협력도 획기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"이라고 했다.

윤 수석은 "북한 초청 문제에 대해 아세안 국가 일부에서 이야기가 나왔었고 그 문제를 가지고 논의할 것"이라며 "오는 11월 한·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한반도 평화 위해 김정은 초청하면 좋은 것 아닌가라는 내부 논의가 있었고 그 부분을 갖고 아세안 국가들과 협의할 예정"이라고 말했다. 이어 "협의 결과 김정은 위원장 초청이 필요하다고 동의한다면 다시 초청 문제를 가지고 북쪽과 협의를 할 계획"이라고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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